2008/07/01 11:40

1215명의 컬러체험단이 되자!



HP1215 체험을 위해 도전해 보겠다.
^^ 컬러프린터 HP3600은 써봤는데 이건 어떨지 사뭇 호기심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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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14:45

Youtube에 Adsense를 달까?

인터넷 블로그에서 본 내용이다.

 


애드클릭스 + 다음TV팟이 먼저 시도해 볼 수 있을 듯한데..
클릭율은 얼마쯤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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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6:26

종이신문의 미래는 이런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와 신문 그림을 모아 어설프게 그림을 짜맞춰봤다. ;;

그림은 얇은 두께의 노트에 디스플레이가 달려있는 신문이다.
노트는 무선으로 데이터를 수신하며 신문과 뉴스에 대한 데이터를 수신한다.
한마디로 매일 업데이트가 되는 노트처럼 생긴 신문 전용 단말기이다.


얼마전, 삼성SDI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한 AM OLED 를 보고 있으니 이제 종이신문은 사라지는 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미디어의 미래는 어쩜 생활 속에 빨리 들어올지도 모른다.
유비쿼터스 제품들이 속속 나오기 시작하면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미래 문화.. (티핑 포인트에 근접한..)

약간 들뜨기도 하고, 현재의 문화들이 너무 빨리 바뀌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되고..

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IT업계에서도 문화가 빠르게 변한다면 새로운 영웅이 나타날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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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0:01

온라인 PR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감으로 해선 절대 안된다.

요즘 '삼국지 경영학' 읽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정신없이 배움의 과정, 실무의 과정을 거치며 느낀 건..

충분한 기초정보와 전략없이는 좋은 결과를 내기가 어렵다는 것.
그 사람이 천재이거나 뛰어난 감이 있을 경우는 빼고.. ^^

기획 업무에는 기초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기초 없이 일을 할 수는 있지만, 경력이 쌓일 수록 점점 그 차이는 드러나는 듯 하다.

아직도 배울 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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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7:44

10분만에 일주일 장보기 끝! 인터파크의 배려 깊은 서비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파크 10분만에 장보기




인터파크 추석 제례상 보기에 후속편인가, "선진국형 가정만들기 프로젝트 1탄 10분만에 장보기"라는
서비스가 눈에 띄었다. 선진국 가정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선감평을 남기자면, 가슴 속이 시원해지는 멋진 구성과 기획력이다.
서비스 기획자의 마인드가 절실하게 전달되는 아름다운 광경이다. 너무 멋지다.

나는 아직 집에서 식사를 차리는 입장은 아니지만, 인터파크 전문 영양사가 추천해 주는 식단을 보고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다. 깔끔한 구성, 음식과 연관된 레시피, 편리한 장바구니에 이은 금액 계산까지......

이런 기획이 나오려면 대충 감으로 하는 기획력으론 어림도 없을텐데, 그리고 분석모델은 또 얼마나 들어갔을지..
하얀 백지에서 그려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구성이 알차다.

기존 인터파크 DB에 있는 레시피를 끌어다가 이용한 듯 싶고, 자사의 자원을 충분히 활용했다는 점도
장점이다. 게다가 영양사's Talk라는 코너가 있어서 짤막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실제 결제가 얼마나 발생할 지는 알 수 없지만, 구매대상에서 제외된 20대 후반 직장인인 나에게도 상당히
끌리는 서비스임은 틀림이 없다. 주변인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서비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인터넷으로 장보는 것이 즐거워졌다.
굳이 카트를 끌고 대형마트를 일일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비슷한 품질, 다양한 식단으로
집안 밥상을 풍성하게 담아낼 수 있을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월~금까지 모든 식단이 1 set 로 묶여있다는 점이다. 외식을 하는 날이라도 있으면
그 식단은 무효가 되는 것이고 재료는 냉장고에 들어갈텐데 그에 대한 해답은 소비자 각자가 찾아야 한다.

여행을 가거나, 집안 행사가 있어 해당 요일을 빼먹게되면 어떻게 할까?
오른쪽 장바구니에 담을 때, 월~금 전체가 아니라 요일을 선택적으로 장바구니에 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남은 재료로 간식을 만들어먹는 방법이나 레시피도 제공되었으면 더욱 +++++

우연히 보게 된, 10분만에 장보기 위에  '간편쇼핑' 인터페이스는 참 쉽게 만들어졌다.

p.s. 10분만에 장보기를 마치고, 남는 시간에 뭐할까? 라는 이벤트도 적절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솔직히 뭐할 지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다른 사람들은 뭐하는 지 투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것 또한 기획력이다. 3만원 이상 사면, 영화 예매권 2장을 주는 것도..
      주 타겟이 점심을 집 밖에서 거르는, 즉 시간이 없고 가정이 있는 세대를 노린 리워드라고 생각된다.

      일주일동안 맛있는 집밥을 먹고, 주말에 영화 한 편을 보고 ㅠ ㅠ 참 즐거워 지는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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